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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 Itine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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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8월 3일) |
- 인천/홍콩
- 인천 공항 출발(20:05), 홍콩에서 환승 후 기내에서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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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3 (8월 4일~5일) |
- 홍콩/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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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오전 06:20분 런던 도착, 숙소 check-in 후 자유 여행, 숙박
[추천여정: 빅벤, 웨스터민스터사원, 타워브리지 야경 감상, 그린파크역에서 하차하여 버킹검궁전, 세인트제임스 파크, 국회의사당, 내셔널갤러리 관람 후 피카딜리 서커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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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5 (8월 6일~7일) |
- 파리(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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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탑덱 멤버들을 만나 도버해협을 건너 파리에 도착합니다. 파리지엥, 예쁜 까페들과 아름다운 에펠탑..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파리의 주요 관광지를 함께 돌아 보고 에펠탑을 바라보며 푸짐한 음식과 함께 야외 피크닉을 즐기세요! 둘째 날은 모두 자유시간입니다. (조식 1회, 석식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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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7 (8월 8일~9일) |
- 라우터브루넨(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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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를 넘어 라우터브루넨에 가는 동안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장관에 넋을 잃게 될 것입니다.
융프라우까지 오르시거나, 알프스의 공기를 맡으며 레포츠를 즐기셔도 될 것입니다. 천국 같은
이 곳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조식 2회, 중식 2회, 석식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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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8 (8월 10일) |
- 피렌체(이태리)
- 피사에 잠깐 들려 기운 탑을 잡고 찍는 그 유명한 포즈(!)의 사진을 한 장 찍은 후 르네상스
미술이 시작된 아름다운 도시 피렌체에 도착합니다. '냉정과 열정사이'의 두오모가 자리잡고 있는
피렌체에서 우피치 갤러리, 베키오 다리 등을 함께 돌아봅니다.
(조식 1회, 중식 1회, 석식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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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9-10 (8월 11일~12일) |
- 로마(이탈리아/바티칸 시티)
- 이제 로마를 향해 달려볼까요? 이 유서 깊은 도시에서 함께 교황청에서부터 콜롯세움에 이르기까지
흥미진진한 워킹투어를 떠납니다. 이태리의 수도에 온 이상 맛있는 파스타와 피자 또한 놓칠 수
없겠죠? 바티칸시티에서는 놀라운 예술품에 매혹되게 될 것입니다, 교황을 볼지도 모르니 주위를
주시하세요.
(조식 2회, 석식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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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1-12 (8월 13일~14일) |
- 베니스(이탈리아)
- 베니스를 떠나기 전 로미오와 줄리엣의 고향 베로나를 구경합니다. 로맨틱한 곤돌라와 운하들이 가득한 이 베니스에서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좁은 거리의 매혹적인 상점들과 아름다운 경관들에 빠져 길을 잃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조식 2회, 중식 1회, 석식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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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3 (8월 15일) |
- 티롤(오스트리아)
- 그림과 같은 경관을 자랑하는 이 곳에서 패러글라이딩, 래프팅 등 레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천국과 같은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좀 더 조용한 시간을 갖기 원하신다면 이 아름다운 지역을
산책하며 사색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겠죠?
(조식 1회, 중식 1회, 석식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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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4 (8월 16일) |
- 라인계곡(독일)
- 아름다운 포도밭과 매혹적인 중세의 성들과 독일의 역사를 담고 흐르는 라인강! 독일의
아름다운 소도시인 St.Goar에서 마치 동화책 속에 들어 온 듯한 느낌을 받으실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도시에서는 라인 강변을 바라보는 전망 좋은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됩니다.
(조식 1회, 중식 1회, 석식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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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5-16 (8월 17일~18일) |
- 암스테르담(네덜란드)
- 암스테르담을 돌아본 후 네덜란드가 단지 풍차와 나막신의 도시가 아니라는 걸 확실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개방적인 이 도시에서 홍등가(!)를 비롯 담 광장, 안네 프랑크의 집, 왕궁 등을 함께
돌아봅니다.
(조식 2회, 석식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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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7-18 (8월 19일~20일) |
- 암스테르담/홍콩/인천
- 종료일 아침 암스테르담에서 공항(14:00출발)으로 이동하여 귀국 편을 탑승하실 수 있습니다. 홍콩을 거쳐 인천 공항에 도착합니다.(14:05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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